고잔동 마을공동체 기억찾기

일시 : 2018 ~ 2019

주최 : 안산시청, 희망마을사업단, 4.16 기억저장소

세월호 참사가 지역사회에 남긴 의미와 기억을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마을차원에서 역사화, 자산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이를 대내외적인 공유를 통해 공동체의 정체성 확립과 마을에 대한 자긍심, 이웃의 소중함을 인지할 수 있는 움직임이 중요하다.

지역주민의 삶과 마을의 이야기를 수집활동(인터뷰 등)을 통해 발굴하고, 이를 정리 편집해 마을의 역사화, 자산화 하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뭉클스토리는 세월호 집중피해지역인 '고잔동'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을 인터뷰하여 구술을 채록하고, 유가족 어머니들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기억들을 마을의 모습과 함께 담는 에세이 필름 'Memory of Gojan, 2018'을 제작하였습니다.


에세이 필름은 현재 고잔동 <4.16 기억전시관>에서 진행중인 '마을 아카이빙 2018-목소리들' 전시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에세이 필름을 잇는 새로운 영상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꽃은 바로 나 (Ⅰ,Ⅱ)

일시 : 2017 ~ 2019

주최 :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 특별회원 분들에게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선물해드리기 위해 자서전 출간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평생 교직에 몸담으며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자서전을 통해 다른 이들과 공유함으로써 교직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환기시키고 궁극적으로 교직원들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뭉클스토리는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진행하는 'The-K 은빛동행 자서전 출간 프로젝트 , 내 인생의 꽃은 바로 나'의 자서전 출간을 맡아 퇴직교사 10분의 이야기와 삶을 책으로 담아 출간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져오고 있는 위 행사는, 자서전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교직원 공제회 회원분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퇴직교사 10인의 자서전 제작, 메이킹 영상 제작, 출간 기념회   등을 담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올봄, 독립운동가를 기록하다

일시 : 2018~2019

주최 : 뭉클스토리, 연세대학교 동아리 '올봄'

올봄은 1.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올바르게 봄  2. 그렇게 그분들과 우리에게 올 봄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세워진 연세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모여 시작한 동아리입니다.


묻혀 있던 생존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항일 운동을 조명하기 위해, 생존해 계신 광복 영웅들의 자서전을 집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독립운동의 산 증인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고, 지체해서도 안됩니다.

뭉클스토리는 동아리 올봄과 함께 생존 독립운동가의 자서전을 집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뭉클스토리는 올봄 동아리원들에게 인터뷰 및 편집 교육을 진행하였고, 올봄 프로젝트가 올바르게 끝맺을 수 있도록 전반적인 운영 및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올봄x뭉클스토리가 함께 한 프로젝트가 크라우드 펀딩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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