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준비중입니다.

WORKSHOP

엄마와 딸, 교환일기

"어느 날, 네가 나의 몸 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그 순간부터 나는 한가지 결심을 하였다.

너는 나의 몸을 빌어서 태어났지만, 너는 결코 나의 분신이 아니다. 엄마는 너를 하나의 소우주라 여길 것이다.

그리고 엄마는 네가 어떤 삶을 살아가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지영,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엄마와 딸이 서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교환일기의 형식으로 기록하고 출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상]

교환일기를 함께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싶은 모든 딸들과 엄마들


[일시]

2019년 4월 이후 (예정)


[장소]

뭉클스토리 사무실

(서울특별시 목동 647-22 까사비엔 1층)


[수강료]

00원 (미예정)

(다과비와 출간에 필요한 일체의 비용 모두 포함)

문의        mooncle@moonclestory.com